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박진영이 김유정의 발목에 붕대를 감아주는 장면이 공개됐다.
18일 공개된 4회 관련 스틸에는 사토 히데오(박진영)가 이가경(김유정) 앞에 무릎을 굽혀 붕대를 감고, 두 사람이 서로 시선을 피하는 모습이 담겼다.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괴한의 습격을 받은 뒤 밀실에 갇힌 이가경의 모습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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