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서영, 서울신문 오픈서 연장 2차전 끝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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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영, 서울신문 오픈서 연장 2차전 끝 첫 우승

마서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성유진과 2차 연장까지 가는 승부 끝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마서영은 최종 3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4언더파 212타(68-71-73)로 경기를 마쳤다.

KLPGA 공식 최종 결과에서 마서영은 우승 상금 2억7000만원을 받았고, 성유진은 2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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