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김장철을 한 달여 앞두고 배추와 무 가격이 지난해보다 내려갔다.
새우젓과 깐마늘 등 양념 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배추와 무를 저렴하게 사더라도 전체 비용을 줄이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1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배추 한 포기의 평균 소매가격은 5557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3%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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