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18일 개막…대한민국 장애인양궁, 아시아 정상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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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18일 개막…대한민국 장애인양궁, 아시아 정상 조준

대한민국 장애인양궁 대표팀이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그동안 쌓아온 훈련의 성과를 증명할 무대에 선다.

24일까지 진행되는 양궁 경기에서 대표팀은 리커브와 컴파운드 등 출전 종목별로 메달 획득에 나선다.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하고 최상의 몸 상태를 유지하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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