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할리스에서 외부 해킹으로 고객의 이름과 전화번호, 아이디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할리스에 따르면 정보 유출은 지난달 3일부터 이달 7일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유출 정보는 ▲이름과 생년월일 ▲아이디 및 비밀번호 ▲주소와 이메일 ▲중복가입확인정보 등 서비스 이용과 관련된 것들로 확인됐다.
또 할리스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고객에게 비밀번호 즉시 변경과 더불어 같은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 쓰는 다른 계정 정보 변경, 출처가 불문명한 전화나 문자, 이메일에 응답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