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강북구에는 한때 시간당 53.5㎜의 비가 쏟아져 전국 최대 시간당 강우량을 기록했고, 강풍에 떨어진 낙엽이 배수구를 막아 순식간에 도로 침수가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배수 지원 47건, 나무 전도 21건, 기타 시설 안전 60건 등 총 129건의 피해가 소방에 접수됐다.
도로 피해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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