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양세찬은 박초롱을 보자마자 "예전에 초롱 씨가 단발머리를 하고 나왔을 때 정말 좋다고 말한 적이 있다"라며 과거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비하인드를 꺼냈다.
"너 때문에 출연했다"… 유라 제치고 박초롱 선택한 양세찬의 심쿵 반전 .
특히 박초롱은 양세찬을 바라보며 "오빠 나한테 올 거지? 나 진짜 오빠 때문에 나왔는데 꼭 와야 해"라며 당돌한 돌직구를 던져 멤버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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