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토) 공개된 디즈니+·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7회에서 윤하나(김지연 분)는 조명 사고로 다친 정우재(박서함 분)를 지키기 위해 먼저 거리를 두기로 하고, 현재로 돌아온 뒤 차갑게 변한 정우재와 마주한다.
반가운 마음에 윤하루의 영혼이 윤하나의 몸으로 정우재를 덥석 끌어안지만 돌아온 반응은 싸늘하다.
‘너에게 다이브’는 톱 배우 윤하나가 자신을 지키다 세상을 떠난 첫사랑이자 경호원 정우재를 살리기 위해 추억이 담긴 캠코더를 들고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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