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다음 달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관객들을 찾아간다.
엇갈린 시선과 결혼반지… 메인 포스터에 담긴 네 인물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배우 전도연이 연기한 ‘미옥’을 중심에 두고 설경구(호석 역), 조인성(상우 역), 조여정(예지 역)의 모습을 한 프레임에 담아냈다.
당시 23세였던 전도연은 해당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 인기상을 수상하며 연기 인생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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