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패장] 벼랑 끝 염경엽 감독 "불펜이 잘 막았는데 추격점이...이재원 한 방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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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패장] 벼랑 끝 염경엽 감독 "불펜이 잘 막았는데 추격점이...이재원 한 방 기대했다"

LG는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2차전에서 3-6으로 졌다.

역대 5전 3승제의 준PO에서 1·2차전 패배 팀의 PO 진출 확률은 22.2%(9번 중 2회)다.

경기 후 염경엽 감독과의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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