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급식대가 근황, 오늘(18일) 박수받을 소식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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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급식대가 근황, 오늘(18일) 박수받을 소식 전해졌다

이미영 셰프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교수 임용 소식을 직접 밝혔다.

'흑백요리사' 급식대가 근황, 동아대 겸임교수로 강단에 선다 이미영 셰프가 새로 몸담게 된 곳은 동아대학교 컬리너리&푸드비즈니스학과다.

1라운드 심사를 맡은 안성재 셰프는 이미영 셰프의 음식을 두고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맛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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