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7세 어린이가 사업장 대표…16세는 연봉 2억234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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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7세 어린이가 사업장 대표…16세는 연봉 2억2346만원

인천에서 만 7세 어린이가 사업장 대표로 등록돼 월 173만원의 보수를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 16세 대표의 지난해 보수 신고액은 2억2346만원에 달했다.

가장 어린 7세 대표는 부동산·임대·사업서비스업에 등록돼 보수월액 173만4166원, 지난해 보수총액 1767만6360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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