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대표하는 감독으로 자리 잡은 하마구치 류스케의 작품으로, 봉준호 감독이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영화 TOP9'에도 포함된 영화다.
첫사랑의 흔적을 안고 살아가던 아사코는 2년 뒤 바쿠와 외모가 똑같은 료헤이를 만난다.
영화는 "내가 사랑하는 건 놓지 못한 기억일까? 지금 함께 있는 사람과의 감정일까?"라는 질문을 통해 사랑의 대상과 기억이 뒤섞이는 순간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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