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갈 청년들에게 기존의 직업과 일자리 개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창업과 도전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AI가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는 시대에는 정해진 업무를 수행하는 능력보다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역량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최태원 회장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방송된 EBS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시즌6에 출연해 대한민국의 성장 전략과 AI 시대의 일자리 변화, 청년 창업 등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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