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징조 아니다' 김혜성 현지 매체 혹평에 평점 D, 오타니는 충격의 F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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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징조 아니다' 김혜성 현지 매체 혹평에 평점 D, 오타니는 충격의 F '굴욕'

김혜성(27·LA 다저스)을 향한 현지 매체의 '혹평'이 나왔다.

김혜성은 올 시즌 43경기에 출전, 타율 0.259(116타수 30안타)에 그쳤다.

미국 현지 매체 캘리포니아 포스트는 18일(한국시간) 다저스 주요 선수들의 올 시즌 활약을 평점으로 평가한 가운데, 김혜성에게 D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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