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구월동 상가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 당시 구조 상황이 담긴 119 신고 녹취록이 공개됐다.
당시 흉기에 찔린 피해자 2명은 상가 건물 2층에 위치한 사무실로 몸을 피한 상황이었다.
촌각을 다툰 응급처치와 피해자 상태 출동한 119 구급대는 사건 당일 오후 2시 2분쯤 피해자들이 대피해 있던 상가 2층 사무실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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