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경기 부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다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이 19일 엄수된다.
정치권에서는 김 소방위에 대한 추모 물결이 이어졌으며 ‘소방은 재정 빨대’라고 발언해 논란을 빚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도 표현이 부적절했다며 사과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7일 경기도 순천향대 부천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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