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피플]원정까지 동행하는 LG 고우석 “당연히 함께 해야죠, 솔직히 뛰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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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피플]원정까지 동행하는 LG 고우석 “당연히 함께 해야죠, 솔직히 뛰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경기 시작하면 이제 라커룸 가서 보죠(웃음).” LG 트윈스 고우석(28)은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KIA 타이거즈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을 앞두고 팀원들과 함께 경기 전 훈련에 임했다.

고우석은 “많이 아쉬웠다.

고우석은 이어 “야구란 게 어떤 선수 한 명의 힘만으로는 이길 수 없는 스포츠라고 생각한다.내가 있다고 해서 잡을 수 없는 경기를 막 뒤집을 수 있는 건 아니다.모든 선수들이 다 같이 잘 해서 남은 경기를 이겼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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