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중이던 현역 군인이 귀가하던 20대 여성을 돌로 공격하고 달아난 50대 남성을 붙잡아 경찰에 넘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휴가를 맞아 고향을 찾은 민 중사는 친구들과 술자리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한 여성의 "도와주세요.저 남자 좀 잡아주세요"라는 외침을 듣고 A씨를 20m가량 뒤쫓았다.
한편 A씨는 범행 당시 벌금 미납 등으로 수배된 상태였으며, 경찰은 그를 구속해 지난 15일 공소청에 송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