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중소형 마트 5천곳, 배민 통해 즉시 배송 가능해진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동네 중소형 마트 5천곳, 배민 통해 즉시 배송 가능해진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동네 중소형 마트도 배민 인프라를 활용해 대형마트 수준의 퀵커머스(즉시 배송) 영업을 할 수 있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배민은 최근 중소형 마트 전문 판매정보시스템(POS·포스) 기업 '투게더스'와 협약을 체결하고, 마트에서 쓰는 포스와 배민 애플리케이션을 연동해 별도의 주문 입력 없이 즉시 배송 판매를 일괄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존에는 중소형 마트들이 배민의 즉시 배송 주문을 처리하려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앱 판매 명세도 재고 관리 시스템에 따로 입력해야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