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풍자 크리에이터이자 개그맨으로 활동 중인 이상민 씨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이른바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비판하며 경기도지사실로 빨대를 보냈다고 발밝혔다.
이상민 씨는 “소방은 재정 빨대라고 말하는 경기도지사가 있다”며 “코미디보다 더 웃프고 참혹한 현실”이라고 썼다.
논란이 이어지자 추 지사는 화재 진압 과정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해당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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