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고객이 기부한 에코백을 장바구니로 재가공해 쇼핑 현장에서 다시 사용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21일부터 30일까지 무역센터점 식품관에서 H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리백(Re:Bag)’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7월 고객 참여형 친환경 프로그램 ‘365 리사이클 캠페인’을 통해 에코백 3000여장을 기부받아 총 1500개의 리백 장바구니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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