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선발! 시메오네 계획대로 뛰는 중"...이강인 에스파뇰전 침묵에도 스페인 매체들은 호평→"언제나 번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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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선발! 시메오네 계획대로 뛰는 중"...이강인 에스파뇰전 침묵에도 스페인 매체들은 호평→"언제나 번뜩여"

전반 29분에는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슈팅 기회를 만드는 전진 패스를 선보이며 창의적인 플레이를 보여줬다.

특히 교체 직전 요렌테의 결정적인 슈팅 기회를 만들어낸 장면은 이강인의 창의성을 보여준 대목이었다.

스페인 '아스'는 "이강인은 폐쇄적인 수비 라인을 무너뜨리고 답답한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차별화된 요소였다.즉 남다른 기량을 보여주려 했다.쉽지 않은 경기였다.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경기에 녹아드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하지만 언제나 번뜩이는 장면을 남긴다.슈팅으로 이어지는 드리블 돌파와 요렌테의 크로스바를 맞힌 슈팅 기회를 만들어낸 뒤꿈치 패스가 대표적이다.바에나와 교체됐다.아틀레티코는 이처럼 차별화된 선수들이 꾸준히 경기에서 활약할 필요가 있다"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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