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환경기초시설 운영을 넘어, 부지 내 편익시설을 지역 유아 교육 현장에 적극 개방함으로써 저출생 극복과 지역 친화적 환경 조성이라는 시대적 과제 해결에 앞장서는 모습이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 공촌사업소는 지난 17일 사업소 내 주민편익시설인 축구장에서 지역 주민과 어린이 등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공촌 환경사랑 한마음 운동회' 개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기초시설에 대해 존재해 온 주민들의 심리적 거리감을 해소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육·환경교육을 통해 지역 상생의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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