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만남으로 탄생한 영화 ‘룩백’이 개봉 11일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했다.
두 소녀의 우정과 그리움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관객들의 호평 속에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과 각본, 편집을 맡아 원작의 감성을 실사 영화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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