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미래路] 의인 이수현이 남긴 인연…어머니가 이어온 한일 교류 25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일 미래路] 의인 이수현이 남긴 인연…어머니가 이어온 한일 교류 25년

일본 전철역에서 낯선 일본인을 구하려다 숨진 한국인 유학생 고(故) 이수현씨의 이름은 25년이 지난 지금도 한일 교류의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씨의 어머니 신윤찬(75·辛潤贊) LSH아시아장학회 명예회장은 아들의 뜻을 이어받아 장학사업과 민간 교류 활동을 통해 한·일 양국을 잇고 있다.

양국에서 쏟아진 애도는 이후 다른 청년들의 공부를 돕는 일로 이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