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호가 임신 중인 아내 김지민의 배를 보고 놀랐다가 곧바로 사과한 사연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0회에서는 김준호, 김대희,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연길에서 백두산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준호는 “지민이는 잘 나갔던 개그우먼이라 더더욱 산후우울증이 올까 걱정된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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