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지예은은 오는 12월 댄서 바타와의 결혼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이서진의 농담 어린 조언에도 지예은은 “젊었을 때 웨딩드레스를 입고 싶었다”며 예비 신랑에 대해 “동갑이고 평소 잘 싸우지 않는다.결혼하면 서로 맞춰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성숙한 태도를 보였다.
특히 지예은은 비교적 이른 나이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더불어 과거 갑상선암 투병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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