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김지현이 20년간 어머니와 오랫동안 떨어져 지내며 마지막 모습조차 보지 못했던 가슴 아픈 가족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날 김지현은 미국에서 세상을 떠난 어머니의 유골을 모시고 한국으로 귀국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김지현은 과거 집안 형편이 어려워졌을 당시 어머니가 아버지 소유의 땅을 처분해 미국으로 떠난 뒤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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