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럼은 17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에서 헐시티에 1-0 승리를 거뒀다.
풀럼의 이번 시즌 첫 승리였다.
풀럼은 아르벨로아 감독 지원을 위해 레알 제자인 곤살로 가르시아를 4,000만 유로(약 600억 원)에 데려온 것을 포함해 여름에만 총합 1억 240만 유로(약 1,527억 원)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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