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최진영 미래운용 본부장 "우량채로 이자수익 확보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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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최진영 미래운용 본부장 "우량채로 이자수익 확보할 때"

운용경력 22년의 채권시장 베테랑인 최진영 미래에셋자산운용 채권운용1본부장(전무)은 금리 하락 시점을 맞히기보다 높아진 이자수익을 확보하는 데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본부장은 지난 14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의 최종금리를 3.25%로 예상하고, 3∼5년 구간 우량채를 유망 투자 대상으로 꼽았다.

내년 시장금리는 상반기 고점을 확인한 뒤 하향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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