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가 교체로 나왔지만 아우크스부르크는 무승을 이어갔다.
설영우는 후반 29분 교체로 로빈 펠하우어 대신 교체로 나섰다.
독일 '쥐트도이체 차이퉁'은 “마리우스 볼프 대신 오른쪽 측면에는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던 설영우가 나설 수도 있다.다른 공격 포지션에서는 안톤 카데, 메르트 쾨뮈르, 아리욘 이브라히모비치 등이 선발 후보로 거론된다”고 전했는데 엘버스베르크전에서 벤치에서 시작해 교체 출전했으나 팀은 패배해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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