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덴마크 오픈 결승에 진출하며 시즌 9번째 우승 트로피를 코앞에 뒀다.
최근 막을 내린 아시안게임에서도 야마구치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대회 여자 단식 역사상 최초로 2연패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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