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팀 지탱했는데” 토트넘이 여전히 그리워하는 이유…“골 걱정 없었는데, 하락세 찾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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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팀 지탱했는데” 토트넘이 여전히 그리워하는 이유…“골 걱정 없었는데, 하락세 찾아왔어”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명백한 득점 문제를 안고 있다.이는 지난 10시즌 동안 팀 내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자 기록을 통해 분명히 드러난다”라고 전했다.

‘스퍼스웹’은 “토트넘의 현실은 공격진에 있는 선수들이 골을 넣는 데 있어 충분한 역할을 해내지 못했다는 것이다”라며 지난 10시즌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토트넘 선수들을 조명했다.

매체는 “지난 10년의 대부분 동안 토트넘은 골이 어디에서 나올지 걱정하지 않았다.해리 케인과 손흥민이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이다”라며 “10시즌 중 8시즌에서 케인 또는 손흥민이 팀 내 최다 득점자로 시즌을 마쳤으며, 손흥민은 9차례나 득점 상위 3명에 이름을 올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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