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선수단 체력 증진 필요한 성남, 아르헨티나 출신 피지컬 코치 에밀리오 영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피셜] 선수단 체력 증진 필요한 성남, 아르헨티나 출신 피지컬 코치 에밀리오 영입

성남FC는 16일 "선수단의 체력 증진과 과학적인 컨디션 관리를 이끌 새로운 피지컬 코치로 아르헨티나 국적의 에밀리오(EMILIO HORACIO ARMOA) 코치를 영입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에밀리오 코치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파나마 20세 이하(U-20) 대표팀 피지컬 코치를 맡아 2015 뉴질랜드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과 2015 토론토 팬암게임을 경험했다.

성남FC는 에밀리오 코치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선수단의 체력과 경기 수행 능력을 향상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