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타고 100억 고지... BTS, 그룹 최초 스포티파이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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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타고 100억 고지... BTS, 그룹 최초 스포티파이 새 역사

류승우 기자┃방탄소년단(BTS)이 세계 그룹 최초로 스포티파이 단일 연도 누적 재생 수 100억회를 넘어섰다.

정규 5집 ‘아리랑’이 50억회 이상 재생되며 흥행을 이끈 데 이어, 일본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재팬’에서는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아리랑’은 14일 기준 누적 50억회를 돌파하며 올해 발매된 앨범 중 스포티파이 최다 재생작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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