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 찾자고 건 열흘, 사랑까지 걸렸다... 승뢰·서약함의 ‘옥점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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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찾자고 건 열흘, 사랑까지 걸렸다... 승뢰·서약함의 ‘옥점추’

류승우 기자┃암살 용의자로 몰린 여학생과 그를 이용하려는 총사령관 아들이 ‘열흘 안에 진범 찾기’ 내기로 얽힌다.

승뢰·서약함 주연의 중국 로맨스 시대극 ‘옥점추’가 오는 10월 21일 중화권 콘텐츠 전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MOA(모아)에서 국내 독점 공개된다.

어머니 치료비를 벌기 위해 일하던 여학생 예핑쥔(서약함)이 총사령관의 아들 위창쉬안(승뢰)을 노린 암살 사건에 휘말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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