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우즈베크 한인들, 아리랑요양원서 김장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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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우즈베크 한인들, 아리랑요양원서 김장 나눔 행사

우즈베키스탄의 고려인 장학생들과 한인들이 김장김치를 함께 담그며 고려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동포사회의 화합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재외동포청 장학금을 받는 고려인 학생 30명과 한인 20명, 아리랑요양원 어르신 등 100여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500㎏을 담갔다.

원도연 대사는 "한국의 전통음식인 김치를 고려인과 한인이 함께 만들고 나누는 행사는 동포사회의 화합과 단합을 보여준다"며 참여한 고려인 학생들과 한인회에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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