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통산 5번째 ASL 우승을 노리는 '소울키(SoulKey)' 김민철이 상대의 체제 전환을 놓치지 않는 타이밍 러쉬로 연이어 득점하며 승리를 차지했다.
김민철은 17일 '스타크래프트(Starcraft)' 국내 e스포츠 대회 'Google Play ASL 시즌 22' 결승전 5세트에서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 3대2로 챔피언 포인트를 먼저 완성했다.
김민철은 레이스-바이오닉 체제로 전환 중인 유영진의 앞마당을 뮤탈리스크로 공격해 쑥대밭을 만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AP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