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키(SoulKey)' 김민철이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부대로 상대의 중앙 진출을 막아내며 강력한 한 방으로 승리를 차지했다.
김민철은 17일 '스타크래프트(Starcraft)' 국내 e스포츠 대회 'Google Play ASL 시즌 22' 결승전 4세트에서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2 동률로 맞췄다.
유영진은 상대 뮤탈리스크가 견제에 나선 틈을 타 마린 3기로 저그의 앞마당에 기습 러쉬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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