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첫 ASL 우승에 도전하는 '러쉬(Rush)' 유영진이 세트 스코어 동률 상황에서 과감한 '7배럭 벙커링'과 타이밍 러쉬로 다시 앞서가는 점수를 따냈다.
유영진은 SCV 정찰을 통해 상대의 레어 테크를 확인하고 곧바로 배럭을 늘리며 투 배럭 아카데미 체제로 타이밍 러쉬를 계획했다.
결국 유영진은 상대 저그의 앞마당을 파괴하고 GG를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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