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결국 밀정 됐다…단발 변신에 박진영과 네 번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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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결국 밀정 됐다…단발 변신에 박진영과 네 번째 만남

배우 김유정이 tvN ‘100일의 거짓말’에서 긴 머리를 자르고 단발머리·양장 차림의 밀정으로 변신한다.

제작진은 3회 방송을 앞둔 17일 이가경과 유소란의 거래 현장,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김태웅(박진영 분)의 재회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미국행을 건 거래, 이가경도 조건을 내건다 3회에서 유소란은 이가경을 구국단의 새로운 밀정으로 점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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