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과세 폭넓은 의견수렴”…재경부, 거래소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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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 폭넓은 의견수렴”…재경부, 거래소 만난다

정부가 가상자산 거래소들과 만나 가상자산 과세 관련 의견을 수렴한다.

관련해 지난달 닥사는 국내 가상자산사업자(VASP) 27곳의 가상자산 과세 유예 의견을 담은 ‘가상자산소득 과세 관련 의견서’를 정부에 제출했다.

이에 대해 국회 예산결산위원장인 이광재 민주당 의원은 지난 13일 당시 임광현 국세청장(현 청와대 비서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세청 국감에서 “아직도 스테이블코인, 디지털자산에 대한 법을 안 만들고 젊은이에게 (가상자산) 과세를 하는 것은 정말 죄송하게 된 것”이라며 가상자산 과세에 앞서 정부가 청년들에게 사과부터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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