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T 전문매체 맥루머스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16일 오전 5시(현지시간) 사전예약이 시작된 지 불과 30분 만에 모든 아이폰 듀오 모델의 배송 예정일이 내년 1월 25일로 밀렸다.
출시일인 10월 23일 배송 물량이 사전예약 시작 직후 소진된 데 이어 11월 배송 물량도 빠르게 사라진 것이다.
애플은 출시 전부터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힌지 등 새로운 부품의 제조 난도로 인해 초기 생산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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