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시험관 시술로 어렵게 찾아온 아이를 임신 7주 차에 떠나보냈다고 밝혔다.
류이서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 '전진·류이서 부부의 배아 이식 그 후'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전진은 류이서에게 첫눈에 반해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고, 두 사람은 3년간 교제한 끝에 2020년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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