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 남겨두고 떠나…'부천 화재 순직' 김진석 소방관, 1계급 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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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딸 남겨두고 떠나…'부천 화재 순직' 김진석 소방관, 1계급 특진

경기 부천 공장 화재를 진압하다 숨진 소방관이 1계급 특진했다.

소방청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현장에서 끝까지 소임을 다한 고인의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유가족과 동료 소방공무원들에게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하고, 고인에 대한 예우와 장례 절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족들은 11년 차 소방관인 김 소방위가 24시간 근무를 마치고 오전 9시 퇴근을 앞두고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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