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이 결혼을 앞둔 지예은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서진은 댄서 바타와 결혼을 앞둔 지예은에게 “왜 이렇게 빨리해? 천천히 하지”라며 결혼을 만류했다.
이서진 역시 “오늘도 아까 미용실 보니까 결혼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더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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