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 '변절자' 낙인에 던진 당당한 소신 "직장암 3기 투병으로 15kg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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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환, '변절자' 낙인에 던진 당당한 소신 "직장암 3기 투병으로 15kg 빠져"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내가 만일'의 국민 가수 안치환이 10년 전 직장암 3기 투병 시절을 회상하며 건강해진 근황과 함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최근 진행된 MBN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녹화에서 안치환은 과거 직장암 3기 진단을 받고 혹독한 치료 과정을 거치며 체중이 15kg 이상 빠졌던 당시를 돌아봤다.

"아름다운 노래 부른 게 죄인가"… '변절자' 소리에 던진 울림 있는 소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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