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축구협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A매치 친선경기에서 맞붙을 두 상대국을 발표했다.
메시 없는 아르헨티나의 여정이 시작됐다는 의미다.
아르헨티나의 전설 메시는 지난 9·10월 통합 A매치 기간을 마지막으로 대표팀 은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방심은 없다!' 전남, 부산 원정길에서 2연승 도전
'위기의 맨유' 캐릭 감독 "리산드로, 본인의 실수 인정했다… 리즈전 출전 가능"
'메시가 호날두에게 승리한 이유' 출산 3회 아내 미모 '역시 신계'
"날 믿어주시는 한…" 오현규, '2골 1도움' 무력시위! 경쟁자 주로 쓰는 사령탑 마음 뒤흔들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