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편과 불륜"…80대 친언니 폭행한 70대 동생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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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과 불륜"…80대 친언니 폭행한 70대 동생 집행유예

언니가 자신의 남편과 불륜관계였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나 80대 언니를 폭행한 70대 여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는 앞서 지인으로부터 언니가 자신의 남편과 불륜관계였다는 취지의 말을 듣고 화가 나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무릎으로 언니의 가슴을 누른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피해자의 진술 등을 근거로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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